- 카카오뱅크가 '증권사 IRP 혜택 비교 서비스'를 출시해 앱에서 증권사 IRP 혜택을 확인하고 제휴사 페이지를 통해 계좌 개설할 수 있으며, 첫 제휴사는 한국투자증권·삼성증권이다.
-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개설·납입·한도설정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을, 삼성증권은 내년 1월 말까지 선착순 20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고, 두 사 모두 입금 금액 구간별 최대 3만원 백화점 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한다.
- 두 증권사 IRP는 연간 최대 1,800만원 납입 가능하고 900만원 한도 내 세액공제 대상이며, 카카오뱅크는 증권사 제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