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생성형 AI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9개 금융사 10개 서비스를 승인했으며 신한·국민·농협·카카오뱅크·NH·KB증권·교보생명·한화생명·KB국민카드 등이 포함됐다.
- 신한의 AI은행원은 입출금·예적금·체크카드·환전·증명서 등 64개 창구업무를 처리하고 외국어 번역·시니어 맞춤 안내를 제공하며 향후 대출·자산관리로 확장될 예정이고 증권·보험·카드사도 대화형·맞춤형 AI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.
- 다만 서비스는 내부 전산망 연결을 원칙으로 외부망 이용은 특례 허용·금융보안원의 보안성 평가 및 보안대책 이행이 요구돼 혁신과 보안의 균형이 강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