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10·11월 기준금리 2회 인하(총 0.5%p)로 예·적금 금리가 하락했지만, 고금리 막차를 찾는 수요로 5대 은행 예·적금에 지난달 약 7조원이 유입됐다.
- 은행들은 연말 한시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KB·신한 등은 최고 8%대, 일부 인터넷은행은 8.5% 등 선착순·우대조건으로 고금리 적금을 출시했다.
- 전문가들은 우대금리 요건·선착순 한도·판매기간을 꼼꼼히 확인하고, 금리 추가 하락을 대비해 빠르게 가입하거나 파킹성 상품도 검토할 것을 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