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5억6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7.4% 증가한 반면, 5대 시중은행은 2억5500만원으로 5% 감소해 약 2.2배 차이가 났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는 1인당 이익 7억6400만원(전년比 60%↑)으로 가장 높았고, 케이뱅크 5억원, 카카오뱅크 4억2300만원을 기록했다.
- 업계는 인터넷은행이 직원 수가 적고 급성장해 수익성이 높아진 점이 시중은행과의 이익 격차 원인이라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