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이 2024년 12월15일 발표한 '2024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'는 내부통제체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중점으로 2주기 대상 74개사 중 26개사를 평가했다.
- 종합등급에서 삼성화재·KB손보·현대캐피탈은 '양호'를 받았고, 최하위 '취약'는 유안타증권(2022년 공모주 청약 전산장애로 민원·처리지연)과 메리츠캐피탈(상품개발·판매 및 성과보상체계 미흡)이었다.
- 다수의 은행·생보·손보·증권·카드·캐피탈·저축은행이 '보통' 또는 '미흡' 등급에 속해 전반적인 소비자보호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