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3분기까지 금융사고가 가장 많았던 은행은 KB국민은행(19건)이며 뒤이어 농협은행(16건), 하나은행(8건), IBK기업은행(7건), 우리은행(6건), SC제일은행(5건), 신한은행(4건) 순이다.
- 주요 시중 7곳의 금융사고는 작년 42건에서 올해 65건으로 증가했고, 농협(+10건)과 국민은행(+9건) 등이 증가폭이 컸으며 금감원 정기검사로 확인된 147억원 규모의 3건은 분기보고서에 반영되지 않았다.
- 고객민원은 국민은행이 184건으로 최다였고 인터넷전문은행은 토스뱅크(27건)가 많았으며 은행권은 배임·횡령 등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통제 강화, 조직개편, 임직원 교육 등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