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은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유안타증권·메리츠캐피탈을 최저등급 '취약'으로 분류했고 경남은행·국민은행·하나은행 등은 '미흡' 판정을 받았다.
- 올해는 2주기(2024~2026) 평가로 74개사 중 26개사를 대상으로 은행·생보·손보·증권·카드·캐피탈·저축은행 등 업권별 점검을 실시했으며 내부통제체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중점 평가했다.
- 종합등급 '양호'는 삼성화재·KB손보·현대캐피탈로, 상품개발 시 소비자 의견 반영, 민원 모니터링 체계 강화, 취약계층 접근성 제고 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