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3분기 말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5억6200만원으로 국내 5대 시중은행(2억5500만원)보다 약 2.2배 높았고 전년 동기 대비 27.4% 증가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 7억6400만원(전년비 60%↑), 케이뱅크 5억원(4억5000만원→5억원), 카카오뱅크 4억2300만원(3억9600만원→4억2300만원)을 기록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직원 수가 적고(토스 564명·케이 577명·카카오 1568명) 고성장해 수익성이 높아졌으며 카카오 누적당기순이익 3556억원·케이 1224억원·토스 345억원을 기록한 반면, 시중은행들은 직원 수가 1만명 이상으로 규모가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