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 적금 잔액이 지난해 45조1,264억원에서 올해 11월 말 39조5,405억원으로 약 5조6,000억원(12% 이상) 감소한 반면 정기예금은 868조원에서 948조원으로 9% 이상 늘어 대비를 보임.
- 주요 원인으로는 표면적 고금리의 우대조건(카드사용·공과금 이체 등)으로 실제 수익률이 낮다는 인식 확산과 온라인을 통한 정보 공유로 인해 투자자들이 주식·코인 등으로 자금을 이동한 점이 꼽힘.
- 인터넷은행들은 한 달 만기 연 7%대 등 초단기 고금리 적금으로 청년층을 공략해 카카오뱅크는 출시 1년 만에 800만좌 이상 판매, 케이뱅크도 10만좌를 돌파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