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달러 환율이 1430원을 넘어 1400원대가 지속되며 비상계엄 여파로 한때 1442원까지 치솟았고, 한은의 유동성 공급에도 1300원대 회복은 어려운 상황이다.
- 카카오뱅크 등 은행들이 해외송금 수수료 인하·면제에 나서면서 카카오뱅크는 수취수수료를 조건 없이 전액 면제(내년 9월30일까지), iM뱅크는 비대면 '해외송금 Lite' 700원 이벤트, 우리은행은 전신료·수수료 우대 등을 시행한다.
- 유학생 가족과 수출입업자 등 정기 송금 고객들은 송금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환율 급등으로 인한 환전 시점 고민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