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내년 1분기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고 상반기 본인가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,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다.
- 예비인가 평가는 총 1000점(자본금·자금조달 150, 혁신성 350, 포용성 200, 안정성 200 등)으로 자본력과 포용금융·경영건전성에 중점이 놓였다.
- 대부분 소상공인·자영업자 특화 전략을 내세우며 대형 시중은행 참여 컨소시엄이 자금조달 우위를 보이지만 자산건전성 관리와 비수도권 중소기업 지원 이행력은 주요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