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망분리 규제 완화로 금융권에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돼 KB금융(그룹 공동 플랫폼 내년 4월 오픈 예정), 우리은행 등 은행들이 내부 전용 AI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.
- 은행들은 AI 은행원·AI 투자메이트·AI 콜봇·외국인 번역지원 등 고객·업무 자동화를 확대해 신한은 AI 은행원 비중을 40%에서 80% 이상으로 늘리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금융 계산기 등 혁신금융서비스도 지정됐다.
- 보안 리스크가 커져 모의해킹에서 취약점이 드러났고, 당국과 금융보안원은 보안 거버넌스 강화 및 블라인드 훈련 고도화로 보안과 혁신의 균형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