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대상 6개 은행 중 카카오뱅크·부산은행은 '보통', 국민·하나·경남·iM뱅크는 '미흡' 판정을 받았고 최근 4년간 은행권에 '우수' 등급은 없음.
- 반복된 횡령·허위서류·사기 등 금융사고와 홍콩 H지수 ELS 손실 사태로 내부통제·상품개발·판매·사후관리의 실질적 작동이 미흡하다고 지적됨.
- 분쟁조정 신청이 급증해 1~9월 19개 은행 접수 8,324건(중복 제외 5,207건)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배 증가했고 금감원은 개선계획 제출·설명회 등 사후 관리를 예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