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가 2024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기관제재로 등급이 하향되어 종합 '미흡' 판정을 받았고, 4월 불법 계좌 개설과 관련해 3개월 업무정지 및 약 20억원 과태료를 부과받았다.
- 올해 은행 평가에서는 부산은행·카카오뱅크가 '보통', iM뱅크·경남은행·국민은행·하나은행은 '미흡' 등급을 받았으며, 전체 26개 평가 대상에는 '양호'·'보통'·'미흡'·'취약' 등급이 혼재했다.
- 금감원은 평가 결과를 해당 금융회사에 통보해 공시토록 하고, 미흡한 부문에 대해 개선계획 제출을 요구해 사후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