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부산은행·카카오뱅크 등은 '보통', 경남은행·KB국민은행·하나은행·iM뱅크 등은 '미흡' 등급을 받음
- 올해 평가는 74개 대상 중 지정된 26개 회사(은행 6·생보 5·손보 4·증권 3·여전 5·저축은행 3)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내부통제 체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중점 평가함
- 금감원은 성과보상체계·내부통제 자체점검·소비자보호 조직·인력 운영 등에서 미흡 사례를 지적하고 개선계획 제출 및 사후관리를 예고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