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병일 광주은행장 연임 확정, JB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·주주총회를 거쳐 임기 1년으로 재선임됐다.
- 2023년 취임 이후 지역밀착 상생경영과 디지털 혁신에 주력해 올해 1조3000억원 규모 상생금융과 293억원 민생금융을 지원하고, 토스뱅크와 공동대출 '함께대출'은 출시 100일에 3,200억원을 돌파했다.
- 국내외 성과로 K‑BPI 지방은행 부문 7년 연속 1위·지역재투자평가 4년 연속 최우수·'World’s Best Banks' 국내 3위 등을 기록하며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을 목표로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