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예·적금 금리 급락: 17일 기준 5대 은행 12개월 정기예금(우대 포함) 연 3.20~3.22%로 10월 초 연 4%대 대비 약 1%포인트 하락했고 카카오·케이뱅크는 3.10%, 저축은행 최고 3.65% 수준으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이 큼.
- 대출금리는 여전히 높은 반면 예·적금 금리는 빠르게 떨어져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안전자금이 요구불예금으로 유입(5대 은행 요구불예금 618.96조원, 3일 대비 18.7조원 증가)해 은행권은 "시간이 갈수록 금리는 더 하락하니 가입을 서두르라"고 권함.
- 대안으로 코인·미국 주식·달러 등이 인기지만 고평가 우려가 있어 금융투자업계는 국내 주식의 저점매수 전략과 반도체·은행·소프트웨어·방위산업 등 섹터를 유망으로 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