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2월 16일 서울 용산 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립준비청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젝트 '모두의 자립' 성과공유회를 열었고, 2022년 시작 이후 올해는 14명이 참여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아이들과미래재단에 1억원을 기부해 실습형 금융교육 운영, 1대1 재무컨설팅과 지원금 지급 등에 사용했으며 참가자들은 금융사기 예방·소비관리·저축·투자·주택계약 등 실무형 프로그램과 멘토링에 참여했다.
-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원동민 작가와 웹툰으로 제작해 내년 1월부터 공개하며, 카카오뱅크는 청소년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