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은행은 고병일 은행장의 연임을 주주총회에서 확정하고 임기 1년을 부여했다.
- 고 행장은 지역밀착 상생경영으로 상생금융 1조3천억·민생금융 293억 지원, 토스뱅크와 공동대출 '함께대출' 출시 100일 만에 3,200억 돌파 등 실적과 K-BPI 7년 연속 1위·지역재투자평가 4년 연속 최우수·국내 'World’s Best Banks' 3위 등 대외인정을 받았다.
- 1966년생으로 1991년 입행해 2023년 제14대 은행장에 취임한 고 행장은 디지털 혁신과 지역 환원 강화로 '지속가능한 100년 은행'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