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거래소가 연말 특별변경심사에서 KB금융·하나금융지주·현대모비스·SK텔레콤·KT 등 5종목을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특별편입했다.
- 기업은행·카카오뱅크·JB·BNK·DGB금융지주는 주주환원 계획에도 불구하고 PBR·ROE 등 거래소의 5단계 심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에서 제외됐다.
- 거래소는 시가총액·2년 연속 흑자·배당·PBR·ROE의 5단계 기준을 적용했으며, 내년 6월 정기심사부터 공시기업 우대제도를 통해 추가 특례편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