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계엄령(12월3일) 이후 KRX 은행지수는 종가 기준 11.68% 하락했고 KRX300 금융도 11.81% 떨어져 코스피(-1.73%)보다 낙폭이 크게 나타났다.
- 원·달러 환율의 급등·불안정(1440원대 우려)이 외화환산손실과 위험가중자산 증가로 BIS 자기자본비율과 수익성(NIM)을 악화시킬 우려로 은행주 약세를 촉발했다.
- 증권업계는 낙폭 과대 판단으로 환율 안정과 규제 완화·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단기 반등 가능성을 제시하나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로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