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2022년부터 운영해온 자립준비청년 대상 실습형 금융교육 '모두의 자립' 성과공유회를 12월 16일 서울 용산에서 열어 참가자들의 활동과 목표를 발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재단에 1억 원을 전달해 교육 운영·1:1 재무컨설팅·지원금 지급 등에 사용했으며, 참가자들은 금융사기 예방·소비관리·저축·투자·주택계약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.
- 참가자들은 자격증 취득 등 단계별 자립계획을 공유했고, 원동민 작가 협업 웹툰을 내년 1월 공개해 경험을 전시하며 카카오뱅크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