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세사기 피해가 잇따르며 전세계약 기피가 늘자 은행권이 전세사기 예방 서비스로 임차인 보호에 나섰다.
-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의 앱 기반 전세안심서비스(등기부·분쟁·보증대상 조회), 카카오뱅크의 전셋집 안전진단·임차인 체크리스트, 토스뱅크의 전세 교육‧체크리스트 등 임차인 맞춤 기능을 제공한다.
- 시중은행도 대응해 신한은행은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모바일 가입을, 우리은행은 대위변제 피해자 대상 장기·저금리 대출 지원을 운영하며 국토부 집계 전세사기 피해 확정 건수는 누적 2만4,668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