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2년 시작한 자립준비청년 대상 실습형 금융교육 '모두의 자립' 3회차 성과공유회를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열어 올해 14명이 참여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프로그램 운영·1:1 재무컨설팅·지원금 지급을 위해 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참가자들은 금융사기 예방·소비관리·저축·투자·주택계약 등 실무형 교육을 받았다.
- 참가자들은 단계별 목표와 성과를 발표하고 자격증 취득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, 원동민 작가와 협업한 자립스토리 웹툰을 내년 1월 공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