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대상 실습형 금융교육 프로젝트 '모두의 자립'에 총 1억원을 기부하고 올해 14명이 참여했다.
- 지난 16일 성과공유회에서 참가자들이 단계별 목표와 교육활동 성과를 발표했으며 교육은 금융사기 예방·소비관리·저축·투자·주택계약 등과 1:1 재무컨설팅을 포함했다.
- 원동민 작가와 협업한 참가자 이야기 웹툰을 내년 1월 공개할 예정이며, 카카오뱅크는 금전 지원과 실습형 교육으로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