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규제·가계대출 억제 영향으로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은행 3사는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해 3분기말 잔액이 4조2694억원(전년비 29.3% 증가)에 달함.
- 경기침체·고금리·탄핵 사태 등으로 자영업자 채무상환이 악화되어 인뱅 기업대출 연체율은 0.48%에서 1.85%로, NPL 비율은 0.69%에서 1.47%로 상승함.
- 은행들은 CSS·심사전략 고도화와 보증·담보 확대 등 건전성 관리에 나서지만 개인 연체차주가 614만4000명·연체잔액 49조4441억원에 달해 위험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