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현물이전 제도 시행 한 달 만에 이전액 2,000억원을 돌파했고 IRP 1,275억원·DC 739억원, 신규 유입 계좌 3,000여개·계좌당 평균 이전액 약 6,200만원을 기록했다.
- 이전 자산 출처는 은행이 59%·타 증권사가 37%였고 상품 구성은 정기예금 25%·ETF 24%·펀드 21%·현금 17%였다.
- 비대면 확대가 실적을 견인해 비대면 계좌가 전체의 61%를 차지하며 카카오뱅크 제휴·토스뱅크 MOU 등 인터넷은행 협업으로 접근성 개선과 시장 입지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