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예정대로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절차를 추진해 19일 예비인가 신청 일정 발표, 내년 1분기 일괄 접수·심사(2개월 내 결과)로 본인가를 내년 중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.
- 심사 중점은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출 등 포용성·혁신성 평가와 충분한 자본력으로, 실제 합격 여부는 컨소시엄의 자금 조달 능력(최소 1~2조원 수준 추정)이 관건이다.
- 인가 참여 의사를 밝힌 곳으로 더존뱅크(더존비즈온), 한국소호은행(한국신용데이터), 유뱅크(렌딧 등), 소소뱅크, AMZ뱅크 컨소시엄 등이 거론되며 우리·IBK·신한·농협 등 대형은행도 참여하거나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