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는 라인 개인정보 유출과 일본 감시 논란 등 악재 속에서도 '온서비스AI'와 AI브리핑·하이퍼클로바X로 전사적 AI 도입을 가속화했고, 카카오는 김범수 위원장 구속·보석 후 '카나나'로 AI 네이티브 전환을 추진했다.
- 인터넷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은 실적 호조와 중·저신용 대출 확대를 기록했고, 네이버웹툰의 나스닥 상장 등으로 K-웹툰의 글로벌 확장도 뚜렷해졌다.
- 2025년은 AI 선점 경쟁의 해로 전망되며 네이버는 기존 서비스 결합형 AI,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AI 에이전트로 차별화하려는 전략에 증권가도 우호적 평가를 내놓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