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대상 실습형 금융교육 '모두의 자립' 3년차 성과공유회를 열어 올해 14명의 참가자가 교육 활동과 단계별 목표를 발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재단에 1억원을 기탁해 금융사기 예방·소비관리·저축·투자·주택계약 교육과 1:1 재무컨설팅, 지원금 지급 등을 지원했다.
- 참가자 이야기를 원동민 작가와의 웹툰으로 제작해 내년 1월 공개할 예정이며, 실습형 교육과 금전적 지원으로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