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2년 시작된 자립준비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'모두의 자립'을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올해 3회째 운영해 총 14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.
- 은행은 프로그램 운영·1:1 재무 컨설팅·지원금 지급 등에 쓰이는 1억 원을 재단에 기부했으며, 금융사기 예방·소비관리·저축·투자·주택계약 등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했다.
- 지난 16일 성과공유회에서 참가자들은 단계별 목표와 성과를 발표했으며, 원동민 작가와 협업한 자립 청년 이야기 웹툰을 내년 1월 공개하고 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