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금융권 오픈소스 AI 모델·데이터·PoC 환경과 내부망 설치 인프라를 제공하는 '금융권 AI 플랫폼'을 2025년 상반기 구축하고, 금융 특화 데이터 지원은 2025년 1분기부터 단계적 제공을 계획했다.
- 신한은행의 AI 은행원·AI 투자메이트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등 다수 은행·증권·보험사가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출시로 고객 경험·투자정보 제공을 고도화하고 있다.
- 제4 인터넷전문은행은 내년 1분기 접수로 이르면 상반기 승인 가능성이 제기됐고, 금융위는 사이버보안 점검회의를 열어 보안 강화와 정치 이슈 악용 투자사기 주의를 당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