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에서 평가 대상 은행 6곳 중 경남은행·KB국민은행·하나은행·iM뱅크 4곳이 종합등급 '미흡', 부산은행·카카오뱅크는 '보통'으로 '양호' 이상 은행은 없음.
- 대형 금융사고·내부통제 부실 영향으로 등급 하락했으며, 비계량지표 6개 중 정보제공을 제외한 5개 항목에서 대다수가 '양호' 미달, 성과보상체계·소비자보호교육은 일부에서 '미흡' 판정.
- 금감원은 이제 체계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중점 평가한다고 밝히며 은행권에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보호 역량 개선을 요구했고, 손해보험사(삼성화재·KB손해보험)는 상대적으로 선전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