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이 전체 74개 평가대상 중 이번에 26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'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'를 실시해 내부통제·금융사고 중심으로 8개 항목을 우수·양호·보통·미흡·취약 등급으로 분류했다.
- 은행 부문에선 우수·양호 등급이 없고 부산은행·카카오뱅크는 '보통', 경남은행·국민은행·하나은행·IM뱅크는 '미흡' 판정을 받았다.
- 생보사는 전반적으로 '보통'이고 손보는 삼성화재·KB손보 '양호', 증권·카드·캐피탈·저축은행은 업체별로 '미흡'·'취약'·'보통'으로 엇갈렸으며 일부 업체는 제재·불완전판매 이력으로 강등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