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내년부터 소상공인 25만명에게 연간 7천억, 3년간 약 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.
- 주요 방안은 맞춤형 채무조정 ‘119플러스’(장기분할상환 최대 10년·금리감면·법인 확대)와 폐업자용 저금리·장기분할상환(최장 30년·잔액 1억 이하 3% 금리) 도입이다.
- 재기·성장 지원으로 2천억 출연 상생보증·대출(신규 운전자금·한도 2천만·금리 6~7%)과 성장업 대출(개인 5천만·법인 1억·최장 10년 상환), 주거래은행 컨설팅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