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12월 24일 ‘2024 그룹 기술윤리 보고서’를 발간하고, 4월에 기존 공동체 기술 윤리 위원회를 개편해 선제적 리스크 점검·정책 통합을 담당하는 그룹 기술윤리 소위원회를 신설하며 거버넌스를 강화했다.
- 소위원회는 AI 윤리에 중점해 카카오 AI 윤리 신규 항목 신설, 안전한 AI 체크리스트 도입, 생성형 AI 사내 활용 정책 수립 및 이용자 주체성·과도한 의존 금지·신체·정신·사회적 안전 보장 등 책임 있는 AI 가이드라인을 추가했다.
- 매월 온라인 매거진 ‘테크에틱스’ 발간·그룹 리터러시 활동 등 소통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 최초로 AI Alliance(산업·학계·연구기관 100여 곳)에 가입했으며, 계열사 활동을 포함해 연간 총 40건의 기술윤리 활동을 전개하고 향후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