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내년 3월 25~26일 접수하고 2개월 이내 심사해 내년 상반기 예비인가·본인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.
- 당국은 ‘포용성’과 ‘자금 조달력’ 배점 비중을 크게 높여 실질적 자본력(법정 최소 250억원에 비해 당국 요구는 2500억원 수준)을 중점 심사해 대형 금융사 참여 여부가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.
-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중기·소상공인 특화은행을 표방하고 있으며 한국소호은행에는 우리금융이 참여, 더존·유뱅크 등은 시중은행 참여가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