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뉴스핌·금융감독원이 주최한 제9회 스마트금융대상에서 카카오뱅크가 대상(금감원장상)을 수상했으며 현대해상·신한은행·신한라이프·신한카드 등이 우수상을 받았다.
- 은행·보험·카드 등 20여개 금융사가 AI·클라우드 등 혁신기술로 디지털화와 소비자 보호 방안을 제시했고 금감원은 디지털·IT 부문 신설과 규제 샌드박스 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(2019년 이후 453건 지정).
- 수상·응모 사례로 카카오뱅크(모바일 UX·2300만 고객·앱형 서비스), 현대해상(텍스트AI Hi‑VOC), 신한은행(생성형 AI 영업점), 신한라이프(계약관리 앱 고도화), 신한카드(Point Plan) 등이 소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