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GB금융이 현 회장 겸 은행장 황병우를 iM뱅크 차기 은행장 후보로 추천해 2025년 12월까지 1년 임기 재선임이 유력하며, 시중은행 전환 이후 연속성과 도약을 노리는 인사다.
- 시중은행 전환(올해 5월) 이후 3분기 당기순이익 1,324억원(전년 대비 35.8%↑) 등 단기 실적이 양호하고, 그룹은 5년간 7천억원 유상증자 계획과 최근 1천억원 증자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며 2027년까지 전국 14개 지점 확대를 추진한다.
- 핵심 전략은 인터넷은행과 레거시 결합의 ‘뉴 하이브리드 뱅크’(카카오뱅크 등 제휴 포함)를 통한 틈새 경쟁력 확보와 함께 금융지주 내 비은행 부문 성장을 병행해 시중은행 시즌2의 체질 개선을 완성하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