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'모두의 코딩 LAB'을 통해 수도권 48개 학교의 중학생 약 900명에게 6차시 코딩 교육(앱 제작·소프트웨어 기반 문제해결 등)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
- 회사는 아이들과미래재단에 4억원을 기부해 교육 운영·공모전·교육영상 제작 등에 사용했으며, 공모전엔 113개 팀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멘토링과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.
- 본선에서는 학교폭력 상담앱·디지털 취약 계층용 키오스크 안내앱 등 사회문제 해결형 아이디어가 소개됐고, 카카오뱅크는 코딩 교육 의무화에 맞춰 청소년 IT 역량 강화와 관련 지원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