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홍기훈 홍익대 교수는 2025년을 "불확실과 기회의 교차로"로 규정하며 글로벌 성장 둔화, 미국 트럼프 행정부 재집권 가능성, 중국 성장률 하락과 국내 탄핵·대선 등의 정치 리스크로 내년이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.
- 다만 인플레이션 안정화와 정치 이슈 해결 이후 경제정책이 우선시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있어 금융산업이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의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고 평가했다.
- 제9회 뉴스핌 스마트금융대상에는 20여 개 금융사가 응모했으며 대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은 카카오뱅크가, 현대해상·신한은행·신한라이프·신한카드 등이 우수상을 수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