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4일 열린 '2024 뉴스핌 스마트금융대상' 축사에서 이종오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디지털 전환 가속에 대응해 7개 부서 규모의 디지털·IT 부문을 신설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해 금융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
- 금감원은 2019년 4월 이후 혁신금융서비스 453건을 지정했고, 망분리 규제 개선 로드맵 등으로 올해 접수된 혁신금융서비스 141건(이 중 34건 지정)을 신속 심사해 생성형 AI 등 신기술 활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.
- 이번 9회 대회에는 20여 개 금융사가 응모했으며 대상(금감원장상)은 카카오뱅크가 수상했고, 현대해상·신한은행·신한라이프·신한카드 등이 최우수·우수상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