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총자산이 116.8조원으로 성장해 시중은행의 5.3%, 지방은행의 61.4% 수준에 이르렀고 2024년 1~9월 당기순이익은 5,124.9억으로 전년 대비 약 1.8배 증가했다.
- 영업자금은 예수금에 크게 의존(총부채 중 예수금 비중 97.4%)해 수신 안정성 우려가 있고, 전체 자산 대비 대출자산 비중 68.3%·유가증권 비중 25.3%이며 자산·부채 만기 불일치가 3.4년으로 1년 새 확대됐다.
- 대출 연체율은 0.67%로 시중은행(0.33%)보다 높고 개인사업자·가계신용 연체가 특히 높아 한은은 만기불일치 관리, 유동성·자산 건전성 보강, 부실채권 정리와 리스크 통제를 통한 대손비용 관리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