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'2024 그룹 기술윤리 보고서'를 발간하며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공동체 기술윤리 위원회를 개편하고 그룹 기술윤리 소위원회를 신설했다.
- 소위원회는 이용자 주체성·안전성 등을 강조한 책임 있는 AI 가이드라인을 추가하고, 안전한 AI 체크리스트 의무화와 생성형 AI 사내활용 정책 등 3건의 기술윤리 정책을 수립했다.
- 카카오는 Kakao ASI 리스크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업 최초로 100여 기관 규모의 AI 얼라이언스에 가입하는 등 국제협력과 계열사 전반의 개인정보·투명성·포용성 중심 기술윤리 활동을 확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