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한 청소년 코딩교육 프로그램 '모두의 코딩 LAB'을 완료해 수도권 48개 학교 중학생 약 900명이 6차시 교육을 수강했다고 24일 밝혔다.
- 수업은 AI 활용 스마트폰 앱 제작·소프트웨어 기반 문제해결 등 코딩 기초와 창의력·문제해결 역량 강화에 중점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운영을 위해 재단에 4억원을 기부했다.
- 교육 결과 공모전을 통해 113개 팀 중 20개 본선팀이 선정돼 멘토링을 받고 12월 23일 코엑스 본선에서 학교폭력 상담앱·키오스크 안내 앱 등 사회문제 해결 앱을 시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