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청소년 대상 코딩 교육 프로그램 '모두의 코딩 LAB'을 9월부터 수도권 48개 학교의 중학생 약 900명에게 6차시 과정으로 제공하고 성료했다.
- 프로그램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공동 기획되었고, 'AI를 활용한 스마트폰 앱 만들기' 등 실습형 수업을 진행하며 카카오뱅크는 재단에 4억 원을 기부해 교육·공모전·교육영상 제작에 지원했다.
- 교육 기반 공모전은 사회문제 해결을 주제로 113개 팀 중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멘토링과 데모 시연을 진행했고(예: 학교폭력 상담앱, 노인 키오스크 안내앱), 카카오뱅크는 향후에도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