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9월부터 수도권 48개 학교 중학생 약 900명을 대상으로 6차시 ‘모두의 코딩 LAB’ 코딩·AI 앱 교육을 마쳤다.
- 카카오뱅크는 4억 원을 기부해 교육·공모전·교육영상 제작을 지원했으며, 참가팀 113개 중 심사로 본선 20팀을 선발해 멘토링과 데모 기회를 제공했다.
- 12월 23일 코엑스마곡 본선에서 학교폭력 상담앱 등 사회문제 해결형 데모가 발표됐고, 카카오뱅크는 향후 청소년 대상 교육·자립 지원 활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