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 침체 속에서도 4대 금융그룹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과도한 이자수익 비판에 은행권은 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적 책임 방안을 제시함.
-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 등 금융사고와 12월 비상계엄·탄핵 사태로 금융시장 불안이 확산되자 정부·금융당국이 증시·채권시장 안정펀드 등 긴급 대책을 가동함.
- 핀테크에선 티메프 정산 사태로 PG사의 미정산자금 별도관리 의무화가 추진됐고, 금융권 AI 플랫폼 구축·망분리 규제 개선 및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등이 본격화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