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내년부터 지방에 더 가계대출을 공급하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(이복현 금감원장 발언).
- 5대 지방은행의 올해 3분기 누적 가계대출 잔액은 1조586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568억원 대비 4분의1 수준으로 급감했고, 부산은행은 작년 누적 증가액 1조8780억원에서 올해 1100억원으로 크게 줄어 난색을 표함.
- 시중·인터넷은행이 저금리로 지방 고객을 흡수해 왔고(예: 케이뱅크 3.57%·국민 3.60% 등 vs 지방은행 부산 3.84%·iM 4.02%) 규제 완화 시 이들 은행의 지방 공세 재개로 지방은행이 혜택보다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