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를 준비하는 가운데 3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이 2,072억으로 전년대비 29.2% 증가해 인터넷전문은행 중 최대 규모로 급증했다.
- 같은 기간 카카오뱅크는 1,874억(25.4%↑), 토스뱅크는 1,154억(18.2%↓)을 기록했으며 케이뱅크는 2022년 이후 무수익여신이 고정이하여신을 추월해 무수익여신비율이 1%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다.
- 건전성 악화는 IPO 기업가치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부실여신 관리와 특단의 리스크 해소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며, 케이뱅크는 누적 당기순이익 1,224억의 실적에도 대비가 필요하다.